대구소방안전본부는
설 연휴 대비 특별소방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오는 27일까지 시장과 백화점, 영화관 등
다중이용시설 160여 곳에서 표본 점검 방식으로
피난계단과 방화문,소방,전기,가스시설 등을
점검합니다.
또, 설 연휴 전날인 다음 달 1일부터 7일까지
화재취약대상 시설에 대한
24시간 감시체제를 구축해
모든 소방공무원이 특별경계근무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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