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 사육두수만 6만 8천 마리로 경주에 이어
전국 두번 째로 많은 경북 상주의
한우농가에서도 구제역이 발생했습니다.
경상북도 구제역방역대책본부는
상주시 함창읍 태봉리의 한우농가에서
140여 마리 한우 가운데 한 마리가 구제역으로
의심된다는 신고가 어제 접수돼 국립 수의과학검역원의 검사결과 구제역인, 양성으로
판정 났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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