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자전거로 1365 내 나무 심기 운동'을
이어갑니다.
'자전거로 1365 내 나무 심기운동'은
1년 365일 자전거를 이용해
이산화탄소 발생을 억제함으로써
나무를 심는 것과 같은 효과를
내자는 운동입니다.
구미시는 지난해 186명의 직원이
이 운동에 동참한데 이어 올해도
시청에서 가까운 곳에 살고 있는 직원 223명이 자전거 출·퇴근에 동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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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성원 seosw@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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