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R포항]경주 관광객 1000만 시대

김철승 기자 입력 2011-01-12 18:23:44 조회수 1

◀ANC▶
경주를 찾는 관광객이 올해 천만 명을 넘어서,새로운 이정표를 세울 것으로 기대됩니다.

친절도를 높이고 체험 프로그램을
다양화하는 등 풀어야할 과제도 많습니다

보도에 김철승 기잡니다
◀END▶

경주 관광객 천만 시대가 가까와지고
있습니다

C/G1) 지난 20007년 854만 명 이후 추춤했다가 지난해 9백만 명을 돌파하면서 올해
천만 시대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여건은 성숙되고 있습니다

C.G2)
경주에서 열리는 세계태권도대회와
대구 세계 육상선수권대회,그리고
경주세계문화엑스포가
관광객 유치에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게 됩니다

또 지난해 8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뒤
32만명이 찾은 양동마을과,접근성을 높인
KTX 노선 개통도 큰 몫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INT▶ 3:02-3:14
조남립 회장/경북관광협회
"경북 경주시 인프라 구축 합쳐져 새역사 도약의 해"

보문단지의 리모델링도 볼거리를 다양화합니다

S/U)관광객 천만 명 시대를 앞두고 있지만
관광활성화를 위해서 풀어야 할 과제도
많습니다.

서비스 정신과 투어버스 운행 횟수,그리고
관광안내센터의 기능은 아직도 미흡하고
체험프로그램도 부족합니다

◀INT▶ 16:15-16:23
박종희 교수/동국대
"체험의 문화를 만들어야 많은 관광객 경주로
올 생각"

또 구제역과 신종플루 등 예기치 못한
질병도 변수이긴 하지만
관광객 천만 명이 가시권에
들어오고 있습니다.

MBC 뉴스 김철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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