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는 오늘까지 제설 작업을 마무리하고
농업 시설 피해 복구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포항시는 오늘 공무원과 군인,기업체 직원등
만여명을 동원해 제설 작업을 끝내고
부추단지등 농업 시설 피해 복구에 들어가
이달말까지 마치기로 했습니다.
폭설로 중단됐던 포항공항의 항공기 운항이
오늘부터 재개됐고 시외곽지 시내버스 운행도
모두 정상화됐습니다.
반면 포항철강공단 이면도로의 경우
제설 작업이 끝나지 않아 제품과 원료
수송에 어려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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