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성서경찰서는 대구 달서구의
한 빌라 6층에 가스배관을 타고 침입해
현금과 시계를 훔치는 등
대구 일대 빈집과 상가, 병원을 돌며
모두 20여 차례, 3천 3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21살 우모 씨를 구속하고,
3명을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범행현장에 모자를 두고 달아났다가
DNA를 추적한 경찰에 덜미를 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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