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소재로 한
윤성호 감독의 영화 '도약선생'이
오는 19일부터 열리는
2010 서울독립영화제의 개막작으로
선정됐습니다.
영화 '도약선생'은 지난 9월부터 두 달동안
2011 조직위의 지원아래
대구스타디움과 이상화 고택, 수성유원지 등
대구지역을 무대로
장대 높이뛰기 선수의 도전과 사랑을
그렸습니다.
조직위는 내년 2월쯤
대구에서 시사회와 론칭행사를 갖고
3월부터 전국 주요극장에서
개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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