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추진하고 있는
각종 대규모 프로젝트 사업이 잇따라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대상으로 선정돼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대구시와 광주시, 경상북도가 추진하고 있는
'초광역 연계 3D융합산업'이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사업으로
최종 선정됐습니다.
예타결과 사업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날 경우
3D융합 산업 육성을 위해
2012년부터 5년 동안
대구와 구미, 광주지역에 6천억원이
투입됩니다.
이밖에 총 3천 500여억원 투입되는
로봇산업클러스터 조성사업과
천 600억원 규모의
대구공연문화도시 조성사업도
정부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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