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4시 40분 쯤 경주시 충효동에서
한 남성이 모 할인마트 앞에 설치된
현금지급기 고정장치를 해체한 뒤
손수레에 싣고 가려다
보안업체 직원에 발각되자
그대로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키 175㎝에 건장한 체격인
이 남성을 찾는 한편
목격자가 있는지 탐문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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