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검은 자격증을 악용해
'취업을 하겠다'고 속여
업체로부터 취업 선급금을
받아 챙긴 혐의로 37살 문모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
문씨는 자신의 자격증을 내세워
영세한 전기공사시공업체에 취업하겠다고
18개 업체 업주들을 속여 선급금 명목으로
4천460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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