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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우방 채권단 집회 또 연기

금교신 기자 입력 2010-11-29 11:25:16 조회수 1

c&우방에 따르면 지난 22일에서 오늘로
연기됐던 채권단 관계인 집회가
대한주택보증의 채권금액 상향 요구로
다음달 6일로 연기됐습니다.

대한주택보증은 c&우방 전체 담보채권의 30%,
일반 채권 20%를 갖고 있는데
변제 받는 채권 금액이 낮은데다
담보와 공사금액이 c&우방측이 제시한
액수와 큰 차이가 있어 회생계획안에
동의를 유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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