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4시 20분쯤 안동시 상아동
월영교 다리에서, 24살 나 모 씨가
5m 아래 강물로 떨어졌다가 119구조대에
구조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나 씨가 장난삼아
다리 난간에 뛰어 넘으려다 미끄러지면서
추락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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