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부동산 114에 따르면
지난 8월부터 상승하기 시작한
대구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이 지난 2주간에도
0.05%의 인상률을 기록했고
지역별로는 달성군이 0.14%로 가장 많이
올랐습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가을 이사철인데도
전세물량 부족으로 전세 아파트를 구하지
못한 수요자들이 매매에 나서면서
중소형 평형을 중심으로 가격이 오르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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