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방천리 쓰레기 매립장에서 나오는
메탄가스를 재활용하면서
온실가스를 줄인 댓가로
UN으로부터 확보한 탄소배출권이
지난 달부터 프랑스에서 판매되기 시작해
짭짤한 수입이 되고 있는데요.
윤종석 대구시 자원순환과장
"탄소배출권이라는 게 처음에는 막연했는데..
이게 팔리면서 대구시 계좌에 돈이 2억 원씩,
5억 원씩 꼽히는 걸 보니,
이제는 실감이 나더라구요"하면서
탄소배출권 사업이 본 궤도에 들어섰다는
얘기였어요.
네,,,온실가스를 줄여 자연도 살리고,
돈도 버니, 이게 바로 도랑치고 가재잡는 격
아니겠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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