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84회 점자의 날' 행사가
시각장애인과 자원봉사자 등 4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오늘 오후 (2시)
대구점자도서관에서 열립니다.
오늘 기념식에는 유공자 시상과 함께
점자의 소중함을 알리는
점자속독 속기대회, 점자 생활 수기 등
다양한 문화행사도 함께 펼쳐 집니다.
한글점자는 1926년 11월 4일,
국립서울맹학교 교사
송암 박두성 선생이 창안해
시각장애인의 생활전반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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