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포항보호관찰소는
10년간의 전자발찌 부착 명령을 거부하고
도주한 59살 A씨를 검거해
절단이 어려운 제3세대 신형 전자발찌를
채웠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2005년 충북 영동에서
2살난 여자아이를 성추행해
징역 5년을 선고받고 올해 만기 출소한 뒤,
전자발찌를 착용하지 않고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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