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가을 발열성 질환 조심해야

입력 2010-10-29 11:24:40 조회수 1

수확철을 맞아 쯔쯔가무시와 신증후군
출혈열 환자 등 가을발열성 질환 환자가
크게 늘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경북지역에는 이달 들어서만 20여 명의
가을 발열성 질환 환자가 발생했고
대부분 6,70대 고령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당국은 농촌 수확철인 10월과 11월에
발열성 질환자가 많이 발생 한다며
추수 할때는 긴팔을 입고 활동해 줄 것을
당부하고 발열 등 이상증상이 나타날 경우
의료기관을 즉시 찾아 치료를 받을 것을
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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