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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20개 업체, 사회적기업 인증

입력 2010-10-27 18:15:40 조회수 1

올들어 지금까지 경북지역 20개 업체가
고용노동부로부터 사회적 기업 인증을
받았습니다.

이들 대부분은 경상북도가 지원하고 있는
30개 '경북형 예비사회적기업'에 속한 업체들로
경상북도는 앞으로도
안동 YWCA 아가야 사업단과
포항녹색소비자연대, 신라문화원,
영주선비문화원, 산촌마을사람들 등
5개 업체가 사회적 기업으로 인증 받을 수
있도록 육성할 예정입니다.

또 앞으로 4년 동안
130개의 지역형 예비사회적기업을
지정,육성하고 2천 개 이상의 일자리를
만들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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