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이사철이 본격화되면서
대구지역 아파트 매매가와 전세가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부동산 114에 따르면
지난 2주간 대구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은
일부지역 중대형 아파트의 하락세에도
불구하고 중소형에 대한 수요가 늘면서
평균 0.02% 상승했습니다.
지역별로는 중구가 평균 0.04%로 가장 많이
올랐고 면적별로는 전용면적 69~82㎡형이
0.11%로 가장 높은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전세가격도 공급부족이 심화되면서
중소형 아파트 뿐만아니라 중대형 아파트까지 매물 부족현상이 나타나
평균 0.08% 상승률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