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부경찰서는
지난 11일 자정 쯤 자신이 일하는
대구의 한 자동차 부품회사 창고에 들어가
3억 원 상당의 금형틀을 훔쳐 판 혐의로
48살 배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범행에 가담한 41살 서 모 씨를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또 이들이 훔친 물건을 사들인
장물아비 37살 유 모 씨 등 2명도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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