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회사에서 억대 자재 훔쳐판 직원 검거

도성진 기자 입력 2010-10-18 10:19:08 조회수 1

대구 북부경찰서는
지난 11일 자정 쯤 자신이 일하는
대구의 한 자동차 부품회사 창고에 들어가
3억 원 상당의 금형틀을 훔쳐 판 혐의로
48살 배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범행에 가담한 41살 서 모 씨를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또 이들이 훔친 물건을 사들인
장물아비 37살 유 모 씨 등 2명도
입건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