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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복합타운 무산 위기

입력 2010-10-15 11:56:51 조회수 1

한수원 본사의 경주 이전에 따라 경주시가
시내권에 조성하려던 원자력복합타운이
무산될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이는 건천읍 화천리나 충효동에 한수원타운을 조성하려 했지만, 한수원이 양북면 장항리
본사와 거리가 멀다는 이유로 직원 사택 건립에 부정적인 입장을 보인데다가 한수원
연관기업들의 입주도 불투명해졌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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