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부경찰서는
가정집을 옮겨다니며 상습적으로 도박을
한 혐의로 48살 주모 여인을 구속하고,
도박을 한 19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대부분 가정주부인 이들은 지난 5일 오후
대구시 서구의 한 원룸에서
한 번에 최고 5만 원 씩을 걸고
일명 '아도사끼'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