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경찰서는
친구와 술을 마시다 시비 끝에
흉기를 휘둘러 살해하려한 혐의로
조직폭력배 32살 김모 씨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달 1일 새벽
대구시 달성군의 한 주점에서
31살 김모 씨와 함께 술을 마시다
버릇이 없다며 흉기로 찌르는 등 마구 폭행해 중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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