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지난달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오이와 상추,호박 등 채소류가
지난해 같은 달 보다 200% 이상 오르면서
대구와 경북의 소비자물가지수도
각각 3.5%와 3.8% 상승했습니다.
특히 채소와 생선 등 신선식품지수는 대구 52%,
경북은 51.7% 폭등해 지난 1990년
통계작성 이래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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