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북부경찰서는 고수익 사업을 미끼로
억대의 투자금을 받아 챙긴 혐의로
김 모 씨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해 1월부터
포항시내에 사무실을 차려놓고
물티슈 판매사업에 투자하면
고수익을 보장하겠다며 투자자 6명으로부터
1억 3천여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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