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추석연휴기간
응급환자 등 의료공백을 메우기위해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합니다.
시,군,구에 비상진료 대책상황실을 설치하고
연휴기간인 오는 21일부터 사흘동안
846개 응급의료기관과 당직의료기관,
1,149개의 당번약국을 지정해
운영합니다.
대구시는 시 보건과와 구,군 보건소
1399 응급의료정보센터 등을 통해
당직의료기관과 당번약국을 안내하고
시,군,구 홈페이지에도
지정 현황을 게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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