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지난 7월 말 현재 대구의 미분양 아파트는
모두 만 6천 320여 채로 6월에 비해
0.4% 줄었고, 경북은 만 620여 채로
5.6% 줄었습니다.
지역 부동산 업계는 최근 잇따르고 있는
달서구 지역의 아파트 분양이 저조할 경우
지역 미분양 물량이 대폭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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