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공공근로 4단계사업 신청자 접수를
오늘부터 오는 9일까지
읍·면·동 주민자치센터에서 받습니다.
오는 10월부터 연말까지 시행하는
공공근로 4단계 사업에는
시예산과 구.군비 등 총 31억원의 예산을 들여
행정전산화 등 3개 공공분야에
천 100여개의 일자리를 제공합니다.
20대 청년층을 우선적으로 뽑고
나머지 연령층은
재산상황이나 부양가족, 가구소득 등을
고려해 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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