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12시 10분쯤
경북 경주시 강동면 양동마을 입구 삼거리에서 27살 김모씨가 몰던 15톤 화물차가
신호 대기중이던 승합차와 승용차 등
7대의 차량을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합차에 타고 있던
23살 이 모씨 등 2명이 중상을,
또 승용차 운전자 38살 김 모씨 등 6명이
경상을 입고,
포항 성모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브레이크 고장으로 사고가 났다는
화물차 운전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중입니다. ///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