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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시·도당위원장 경쟁 치열

입력 2010-08-23 16:35:17 조회수 1

민주당 대구시당과 경북도당 위원장 선출을
앞두고 경쟁이 치열합니다.

그동안 후보자가 없어 경선없이
추대로 이뤄졌던 경북도당 위원장 자리를 두고
지금까지 홍의락 현 도당위원장과
오중기 포항북 위원장, 허대만 포항남 위원장이
도전장를 내 경선이 확정됐습니다.

대구시당 위원장도 이승천 현 시당위원장과
김희섭 수성갑위원장, 조기석 달성군위원장의 출마가 거론되고 있습니다.

민주당 시,도당은
"오는 2012년 실시될 대통령 선거가
새롭게 선출되는 시·도당위원장 체제로
치러지기 때문에 어느 때보다 경쟁이
치열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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