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오래된 철도 교량과 터널에 대한
안전 보강이 시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회 국토해양위원회 정희수의원이 분석한
철도 교량과 터널의 안전진단 자료에 따르면
대구,경북지역 626곳의 교량과 터널가운데
19%인 117곳이 보조부재를 보강해야할
C등급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건설된 지 106년이 지난
청도강 교량을 비롯해 C등급을 받은
교량과 터널 대부분이 50년 이상된 것들이어서
과감한 투자와 항구적인 대책을 세워야
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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