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양남면 읍천리 해안가에서
부채꼴 모양의 주상절리가 최초로
공개됐습니다.
화산폭발때 용암이 생겨 굳은
주상절리는
해안 1.5㎞ 구간에 걸쳐 형성돼 있는데,
대부분의 주상절리가 수직기둥으로
형성된 것과는 달리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부채꼴 형상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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