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경주 양남서 부채꼴 모양 주상절리 공개

이규설 기자 입력 2010-08-13 11:49:09 조회수 1

경주시 양남면 읍천리 해안가에서
부채꼴 모양의 주상절리가 최초로
공개됐습니다.

화산폭발때 용암이 생겨 굳은
주상절리는
해안 1.5㎞ 구간에 걸쳐 형성돼 있는데,
대부분의 주상절리가 수직기둥으로
형성된 것과는 달리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부채꼴 형상을 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