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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호 교과부 장관 내정자 소통 강조

이성훈 기자 입력 2010-08-09 10:54:28 조회수 1

지역 출신인 이주호 교육과학기술부 장관
내정자는 "교육정책도 역시 소통이 가장
중요하다"며 "시도 교육감과 지속적으로
만나 대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내정자는 "친서민 정책과 관련해서는
어려운 아이들, 그리고 서민이 사교육으로
고통받는 문제를 반드시 해결하고자 한다"며 "한 명의 낙오자도 없도록 우리 아이들의
학력을 끌어올리는 데도 신경을 쓰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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