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경상북도는 6.25 전쟁 60주년을 맞아
오는 25일 오후 6시25분
경북 칠곡군 왜관읍 호국의 다리
둔치 특별무대에서 기념식을 엽니다.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는
한국전쟁 당시 대표적 피난민촌 지역인
대구 신천 대봉교 둔치에서
6.25 기념행사가 마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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