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와 경북지역의 고용사정이
지난 해에 비해 개선됐습니다.
대구지방노동청에 따르면
지난 달 현재 대구지역의 고용률은 58%로
지난 해 평균 고용률보다 1.6% 포인트 증가했고
실업률은 3.5%로 지난 해 보다 0.8%포인트
감소했습니다.
경북도 고용률이 지난해 보다 2.7% 포인트
증가한 64.8%를 기록했고 실업률도
2.4%로 0.3% 포인트 낮아졌습니다.
올들어 지난 4월까지 대구경북의 취업자 수도
2만 5천 900여명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7.3% 늘어 대구 노동청이 올해 취업실적
중간평가에서 지방 노동관서 가운데 1위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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