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발주된 낙동강 사업 가운데
최초로 지역 업체인 청구개발이 공사를
수주했습니다.
대구지방 조달청은
동촌유원지에서 팔현마을 일원에 이르는
낙동강 44공구 조성사업 전국 입찰 결과
예정가격 대비 81.6%인 183억2천 여만원으로
입찰한 청구개발 주식회사가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청구개발은 동촌유원지와 노곡 하중도,
팔현 마을 일대의 하천 생태환경을 복원하고
11km에 이르는 자전거 도로와 5km의 산책로등
휴식 공간을 만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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