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노동청이 대구·경북 경총과
한국 노총 지역본부 집행부를 초청해
'지역 노ㆍ사ㆍ정 화합의 밤' 행사를 열고
본격적인 단위 사업장별 임ㆍ단협을 앞두고
상생협력의 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이어 우리나라와 아르헨티나간의
월드컵 경기를 함께 관람하면서
태극 전사들의 선전을 기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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