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경상북도가
2015년 '제7차 세계 물포럼'
국내 유치 도시로 선정됐습니다.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국토해양부가 주관한
국내 유치 도시 심사에서
서울,인천,대전 등 6개 도시와의 경쟁끝에
유치도시로 선정됐습니다.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내년 10월 세계 물위원회 이사회에서
개최국 결정이 될 것으로 보고
본격적인 유치활동을 벌이게 됩니다.
세계 물 문제 해결을 위해
3년마다 열리는 세계 물포럼은
200여 개 나라에서 국가수반과 장,차관,
시민단체 관계자 등 3만 명이 참가하고,
직·간접적 경제효과도 천992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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