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마을을 찾아 영농지원에 나섰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은
어제 달성군 구지면 도동리 자매마을을 찾아
지방청장과 경찰서 직원 등 300여명이
양파와 감자 수확을 도왔습니다.
대구경찰청은 지난 2005년부터
1사 1촌 운동의 일환으로 자매마을을 찾아
20여차례 일손돕기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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