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축구 한국과 아르헨티나가 운명의
한판을 벌이는 오늘 대구지방 노동청이
지역 경영자 총협회와 한국노총 지도부를
한 자리에 초청해 한마음 단합대회를 열고
노사정이 모두 함께 한국 축구를 응원하기로
했어요..
대구지방 노동청 최수홍 청장
"경총과 노총 양측 지도부가 최근 교체된 것도 있고 올 하반기에 노사정이 힘을 모아 일자리 창출에 노력하자는 의미에서 단합대회를 갖고
함께 월드컵도 응원하기로 했습니다"하면서
목청껏 소리 높여 응원하면서
관계가 더욱 발전하길 바랐어요..
네..한마음으로 응원하다보면 자연스레 소통이
이뤄지게 된다 이 말씀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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