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4시 쯤
안동시 안동생명과학고 앞 도로에서
택시기사를 흉기로 찌르고 돈을 뺏으려던
25살 김 모 씨와 19살 손 모 양이
주변을 지나던 견인차 기사 정 모 씨에게
붙잡혀 경찰에 넘겨졌습니다.
택시기사 66살 이모 씨는 얼굴에 중상을
입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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