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경찰서는
수성구 일대 유흥주점과 식당을 돌며
고급양주와 TV 등을 훔친 혐의로
47살 박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 1일 새벽 5시 쯤
대구 수성구의 한 유흥주점 뒷문을 공구로
부수고 들어가 양주 50병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모두 22차례에 걸쳐
3천만 원어치의 양주와 TV, 소고기 등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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