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8시 50분 쯤
대구시 달서구 죽전네거리 부근 카센터에서
74살 김모 씨가 승합차를 몰고 후진하다
왕복 8차선 도로 맞은편
식당 담벼락을 들이받고 뒤집어지면서
운전자 김 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술을 마시지는 않았고,
후진 상태로 중앙선을 넘은 점을 토대로
급발진과 운전 미숙 여부 등에 대해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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