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자동차 부품업체와 해외 바이어들을
연결해 주는 '2010 국제수송기계 부품산업전'이
대구에서는 처음으로 오늘 엑스코에서
개막했습니다.
사흘동안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국내 자동차 부품 관련 150여 개 회사가 참가해
주요 부품을 선보이고,
포드와 BMW, 씨트로엥 등 해외 유명
완성차 업체 소속 바이어 300여 명이 참가해
수출 상담을 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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