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방경찰청은 지난 1월부터 인터넷을 통해
개인정보를 제공하겠다고 광고해
4천만 원을 받고 40여 차례에 걸쳐
개인정보를 판 혐의로
29살 김모 씨를 구속하고,
1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여러 개의 점조직을 통해 얻은
개인정보를 50만원에서 600만 원을 받고
팔아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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