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버스와 승용차가 충돌해
9명의 사상자가 났습니다.
어제 오후 5시 35분 쯤
김천시 지례면 도곡3리 가좌마을 앞길에서
경북 칠곡군 31살 강모 씨가 몰던 승용차와
시내버스가 정면 충돌해 승용차에 타고 있던 강 씨 등 3명이 그 자리에서 숨지고
시내버스 탑승객 등 6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심하게 굽은 도로에서
운전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