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개별공시지가가
각종 산업단지 조성,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으로 지난 해보다 1.69% 올랐습니다.
대구시가 공시한 개별공시지가에 따르면
대구에서 가장 땅 값이 비싼 곳은
동성로 대구백화점 건물로
제곱미터당 2천 30만 원으로 나타났고,
가장 싼 토지는 달성군 가창면 정대리
산 135-1번지로 166원으로 공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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