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경찰서는 아파트와 빌라를 전문적으로
털어온 34살 윤 모 씨와 윤씨로부터 장물을 산
혐의로 5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윤씨는 지난 3월 12일 오전 9시 반
구미시 형곡동 모 아파트에 침입해
천 200여만 원의 금품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30여 차례에 걸쳐 7천 400여만 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룰 받고 있습니다.
윤씨는 집주인들이 주로 현관 앞 우유주머니에
열쇠를 두고 다니는 점을 이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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