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경찰서는
지난달 20일 새벽 대구 수성구에 있는
한 고물상에 침입해 컨테이너에 보관중이던
구리를 훔치는 등 고물상을 돌며 16차례에 걸쳐 2천 500만원 상당의 구리와 전선을 훔친 혐의로
28살 이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지난 3일 새벽 대구 율하동에 있는
한 편의점에 침입해 사무실 서랍에 있던
현금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11차례에 걸쳐
8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18살 김모 군을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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