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11시 50분 쯤
영천시 임고면 대구-포항고속도로에서
36살 최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앞서 가던 18톤 화물차를 들이 받아
최 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최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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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윤수 acacia@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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